일곱 번째는 ‘자기비하(自己卑下:self-abasement)’란다. 너희들은 빛의 자녀이자, 영으로 태어난 나의 사랑하는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인하여, 즉 ‘자기비하(自己卑 下)’하여 자신을 스스로 추락 시켰단다.
자신을 죄인으로 만들었으며, 스스로 죄(罪)를 지었다하여 때마다 회개를 하고 있으며, 자신을 종이나 노예로 전락 시켜서 나와의 사이를 주인과 종으로서, 노예로서 그런 사이로 만들었단다. 이렇게 하여 너희들은 나와의 사이를 분 리 시켰으며 하늘과 땅이라는 이분법(異分法)으로 분리 시켜놓았단다.
너희들은 나의 소리를 들을 수 없었으며, 나 의 느낌을 느낄 수 없었으며, 나의 뜻을 알 수 없게 되었고, 나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없게 되었단다. 너희들은 자신 들의 봉사자였던 존재들을 ‘신’으로 추앙하였으며 그들의 종들이 되기를 바랐기에 그들의 노예가 되어 시련과 고통 을 당하게 되었단다.
너희들이 불러들인 ‘죄(罪)’는 너희들을 더욱 추락시켰으며, 어둠속으로 너희들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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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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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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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