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조근원 번뇌 33 - 음탕(淫蕩) / 음란(淫亂)

 창조근원 번뇌 33 - 음탕(淫蕩) / 음란(淫亂)

너희들의 물질세계 경험과 체험을 위해 또 생존과 계보의 유지를 위해서 성행위(sex)를 통한 관계를 허용하고 가르쳤단다.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나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t) 초창기에는 진화와 번식을 위한 행위로서 도입되었단다.

그리고 너희들을 위한 체험의 장으로 욕망과 탐욕이 도입되면서 사랑의 행위와 표현이었던 성행위들이 점차 탐닉하는 형태로 변형되어 탐욕의 한 형태가 되었단다. 너희들은 순전하고 순결하였던 마음에 ‘음탕’함과 ‘음란’한 마음을 품게 되면서 명문화한 율법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강한 법(law)으로서 적용되도록 하였단다.

너희들은 사랑의 표현과, 조절과,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먼저 알았던 조상들의 지혜를 모두 잊어버리고 뒤로 퇴행(退行)하였으며, 오직 생존과 종족 보존을 위한 행위로서 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는 형태의 성행위(sex)를 하게 되었단다. 물질계의 체험을 위해 허용된 것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만 물질에 적응되어가던 너희들이 성...

# 번뇌 # 음란 # 음탕 # 창조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