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에서 도로공사로 갑자기 왜? 박정아가 페퍼저축은행을 떠나 친정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배구 팬 여러분들 깜짝 놀라시지 않았는가?
나 백세토르가 오늘 한국도로공사 박정아 영입 이유를 속 시원하게 정리해 주겠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3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그 속에는 몇 가지 복잡한 사정들이 얽혀 있다네.
끝까지 잘 들어보시게! 1.
사인 앤 트레이드로 도로공사 복귀 확정 V리그 여자부 통산 득점 2위에 빛나는 '클러치 박' 박정아가 결국 친정팀으로 돌아가게 됐다네. 박정아는 2026년 4월 20일 원 소속팀인 페퍼저축은행과 계약기간 1년, 총액 1억8000만원 (연봉 1억5000만원, 옵션 3000만원) 규모의 계약을 먼저 체결했다네.
그리고 FA 협상 시한인 21일 이후 곧바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트레이드되는 절차를 밟게 되었다네. 2023년 FA로 페퍼저축은행에 이적한 지 꼭 3년 만에 이루어진 친정 복귀라네. 우리...
원문 링크 : 한국도로공사 박정아 영입 이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