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은 없어요 골고루 다 있던, 치우쳐서 있던 각자 기운대로 쓸모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조화로운 사주는 사실 없어요.
어떤 기운은 반드시 많으며, 어떤 기운은 무조건 결핍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적은 기운을 어떻게 보완할지, 넘치는 기운은 어떻게 발산할지입니다.
평균의 함정이죠. 재능을 평균으로 본다고 치면, 평균 아래인 공부를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차라리 노래로 승부 보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오늘의 주인공을 불(火)로 정한 이유, 제가 화가 많은 화다자의 병오일주이기 때문입니다. 화가 많은 것도 문제인데, 양인으로 유명한 병오일주에요.
거기에 무엇이 많다는 건, 상대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결핍된다는 뜻이잖아요? 저는 나무(木) 기운이 없고요, 십성으로는 인성에 해당합니다.
흔히 인성이 터졌다고 하죠? 불의 속성이 확 타오르잖아요?
그렇게 타오르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텐션이 확 올랐다가 떨어지고, 지속하기가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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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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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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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많은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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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다자
원문 링크 : 화가 많은 사주, 화다자의 특징과 개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