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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방황,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윤형방황,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사주 명리학에서 나무와 불은 성장하고 확산하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금과 물을 만나서 결과를 가져와야만 해요.

계절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봄과 여름에 씨앗을 뿌리고 생명을 키웠으면 가을과 겨울에는 열매를 수확하고, 다시 내년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원국에 없어도 괜찮아요. 운에서 결국 돌고 돌게 되어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때가 어긋나서 결실을 제대로 얻지 못할 때입니다. 특히, 열심히 했는데 기울인 노력과 상관없이 전혀 결실을 볼 수 없거나, 노력의 과정이 배신 당했을 때 그렇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길을 잃고 제자리를 빙글빙글 도는 것 같은 상태 또는 현상 모두 포함됩니다.

사람의 눈을 가리거나, 사막과도 같은 사방이 똑같은 곳을 걸으면 직선으로 가지 못하고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윤형 방황이라고 합니다. 알프스산맥에서 길을 잃은 사람이 매일 12시간을 걸었는데, 총 6km 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일화는 유명한 윤형방황의 사례...

# 도움을청하는게일번 # 윤형방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