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 공은 바로 십성 보는 법 입니다. (with 오행) 사주를 풀이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대표주자를 꼽아보면 바로 십성과 오행일 겁니다.
모든 사주 이야기에 빠지지 않습니다. 최초 천간의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를 말할 때도 지지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이야기할 때도 오행은 계속해서 언급됩니다.
나무의 성질이 어떻고, 불의 성질이 어떻고 이러면서요 그러고는 또 일간을 기준으로 십성은 식신이다. 상관이다.
편재다 정재다. 편관이다.
정관이다. 정인이다 편인이다..
그래서 특징이 어떻다. 이렇다...
이렇게 계속해서 개념을 이야기합니다. 하나씩 속을 파기 시작하면, 그 자체로도 끝이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만 놓고 이야기하면 십성과 오행의 연결이 어려워요. 사주가 어려운 이유는 여기에 있다고 생각해요.
점을 이어서 면도 만들고 선을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 점을 엄청 많이 찍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사주를 보는 이유가 있잖아요?
최종 결과물의 디자인이 머릿속에 있는데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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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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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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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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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원문 링크 : 십성 보는 법, 오행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