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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몰라도, 이 말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모든 일에는 비용이 따라와요.

무료 서비스라고 해도 그것은 결국 개인 정보로 값을 치르거나, 광고, 혹은 또 다른 방식으로 비용이 회수되죠. 즉, 우리가 돈을 직접 지불하지 않더라도 다른 형태로 비용을 부담하는 셈입니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적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사회적 혜택을 받는다면, 그것은 다른 누군가의 세금이나 노동력에 의해 제공된 것입니다.

공공 의료 서비스나 교육 시스템은 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운영되며, 이는 세금으로 충당돼요. 이것은 개인의 성장과 노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종종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그들이 특별한 재능을 타고났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오랜 시간의 연습과 노력, 그리고 실패를 극복한 결과물인 거죠. 우린 그 뒷면의 노력은 보지 못했을 뿐이에요.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 공짜가좋아 # 공짜점심 # 그래도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