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명리학의 출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제가 아는 가장 오래된 고전인 성경의 첫 구절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모든 고전들의 시작이 같아요.
시작은 무극, 아무것도 없는 공허에서 시작해요. 과학에서도 불가해한 빅뱅 이전의 시작은 말하지 못합니다.
동양 사상에서도 무극에서 태극이 일어나요. 통장과 비슷합니다.
일단 뭔가가 없었는데. 있었어요.
반대인가요? 있었는데 없었을까요?
일단.. 어려워질 것 같으니 대충 마무리합니다..
어려운 말들이 많이 나오지만, 사실 방향은 같습니다. 왜 때문에 세상은 생겨났으며,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요?
이런 내용을 정리하고 가지가 뻗어나간 게 물리학도, 철학도, 신학을 포함한 현대의 모든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른데요?
라고 하면 님이 맞아요. 저는 그저 출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동양의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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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필요한순간
원문 링크 : 사주는 왜 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