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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생활] 느려도 괜찮아? 기축일주, 직장에서 타이밍은 잡고가자

 [사직생활] 느려도 괜찮아? 기축일주, 직장에서 타이밍은 잡고가자

오전 9시, 팀장이 새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팀장: “이 아이디어 괜찮을까요?

빠르게 피드백 부탁해요.” 기축: (신중하게 고민 중) “음… 조금 더 분석해 보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팀장: “오늘 오후까지 피드백 줘야 하니 서둘러줘요…!” 오후 3시, 동료가 급한 의사 결정을 요청한다.

동료: “이거 이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빨리 확정해야 해요!”

기축: (모든 가능성을 따져보며) “음… 일단 리스크를 검토해 볼게요.” 동료: “아니, 지금 해야 한다고요!

” 오후 6시, 퇴근 시간, 기축일주는 여전히 문서 검토 중. 팀장: “아직도 검토 중이에요?”

기축: “아직 몇 가지 체크해야 할 게 있어서…” 팀장: “하… 야!!!…!”

너무 신중해서 조금 답답하다면? 기축일주일지 모릅니다.

(물론 주변 글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어요) 신중하지만 답답한! 기축일주는 책임감도 강하고 묵묵하게 자기 할 일을 꾸준히 해내는, 그래서 마침내 목표를 이루는 꾸준한 대기만성형이에요.

신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