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시네요." 제가 부서원만 수십명인데요?
하루 종일 사람들하고 일하느라 지쳐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밤늦게까지 정신없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람들과 약속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하루에 차를 몇 잔을 마시는지, 게다가 요샌 저녁 술자리도 늘어서 아주 체력이 말이 아니에요. "고생 많으셨어요."
남들 앞에서는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버텼지만, 사실은 아니에요. 그저 간신히 간신히, 하루하루를 견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를 잘 달려서 오늘에 도착하신 모든 이웃분들.
그리고 다시 시작할 월요일을 모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덧.
아프다고 누워서 이틀을 그냥 내리 잠만 잔 느낌입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내일이 월요일이네요 ㅎ 어떻게..
주말 다시 돌려내놔. ㅡㅜ...
원문 링크 :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