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찌가 이상한 짓 해서 첫찌 숨어있는 중ㅋㅋ ㅋ겁쟁이~~~ 오빠 표 불고기 + 내가 자른 김치 + 내가 구운 계란 가을 하늘은 어찌 이리 매년 이쁘냐~~ 사이좋은 우리 맨날 사이좋아주라 거기 들어가서 뭐 하냐고ᄏᄏᄏ 알 수 없는 강아지의 세계 MRI 바늘 손목에 꼽아서 멍든 게 일주일째 아프다 진짜 손목에 하는 게 맞나 손 달라 하면 둘 다 주는 게 어찌나 귀여운지 너네 언제 이렇게 큰 거야! 꼬까옷 입고 추석 맞이하러 가는데 사진 좀 찍게 해줘...
엄니네 놀러 갔다가 잔칫상에 상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다 아빠가 본인이 자른 대추가 너무 이쁘다며 꼭 찍어서 자랑해달라고 해서 찍은 사진인데 누구한테 자랑을 해달라는건지ㅋㅋㅋㅋ 물 밟고 배변패드를 밟은 자의 발자국 곰 같다ㅋㅋㅋ 아빠가 선물받은 월병인데 타로맛 맛있었다 매운 소고기맛은 도전 실패... 산책 갔다와서 기절한 아가들 냉모밀이 특이하고 맛있어요 맨날 사람들 줄서있는 스시집 스시혼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424 이 블로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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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오늘 나의 사인은 화사(花死)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