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만 꺼내놓으면 들어가서 나도 데려가~~하는 공쥬 어쩜 이리 귀엽담? 아빠한테 가면 뭐가 그리 좋은지 맨날 저렇게 근처에서 사랑받고 있다 너무 웃겨 마치 표정이 뭐 난 이집 짱이랑 놀고 있으니 저리 가 같다 설에 배 터지게 먹고 2kg를 획득하였다 오빠가 사 온 모엣 샹동도 마셨다 나는 술찌라 달달하지 않아서 별로였는데 엄마랑 동생은 맛있다고 했다 한참 뛰어놀다 지치신 솜뭉치 겨울이라 털 쪄서 진짜 솜뭉치가 둥둥 떠다니는 것 같다 아빠가 사 온 벌스데이 케이크 엄마가 파바 싫대서 뚜레쥬르 찾아서 사 왔다는데 한참 헤맸다고 했다 너무 귀엽다ㅋㅋㅋ 자고 일어나서 신난 머엉멍 신기하게 동생 품에 안겨있으면 저리 좋아한다 첫 수선 미션을 받았다 클래스 들을 때 분명 가족들이 수선해달라고 할 거예요 하셨는데 진짜 수선해달라고 하셔서 기장 수선해드렸다ㅋㅋㅋ 친구가 헤어 크런치 만들어달라고 해서 여러 개 슉슉 만들었다 랍빠 사고 싶다 수선해 보니까 말아 박기 랍빠도 사고 싶고 바이어스 다림질하...
#
강아지
#
생일축하
#
생일케이크
#
생일케이크맛집
#
쏘잉
#
일기
#
일상
#
일상기록
#
일상블로그
#
일상일기
#
생일음식
#
생일맛집
#
생일
#
귀여운강아지
#
귀여워
#
기록
#
댕댕이
#
데일리
#
맛집
#
멍멍이
#
미싱
#
반려견
#
집밥
원문 링크 : [일상]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