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겸이었던 나의 체코, 브르노 일상 이야기 오늘도 브르노에서 새벽 5시에 깨서 아침 해 뜨는 것을 보았다. 1년에 몇 없지만 이렇게 일어날 때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짱인것 같은 느낌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진 열심히 일을 하고 퇴근하고 나오니 비가 뚝뚝 떨어지네 우산도 없이 잘 돌아다녔다.
체코 사람들도 비올 때 우산 없이 잘 돌아다니는 것 같다. 퇴근 후 맥주는 너무 옳고 오늘도 스타브르노를 마셨는데 더 시원하다.
음식은 체코 음식은 아니었다. 오늘 중요한 분이 같이 저녁 식사에 참석해 주셨는데 (체코에서 브르노까지) 주 체코 대한민국 대사님께서 같이 참석해주셨다.
여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체코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브르노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해 주셨다.
(체코 여자와 한국 남자와 커플이 많다고 했다.) 그리고 일자리에 대해서 대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문제점이나 인식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 이렇게 체코 브르노에서의 하루가 또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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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체코 브르노 일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