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루도 저녁부터 시작이구나 저녁을 먹으러 홍콩 FRITES에 왔다. (Steak & Frites, 센트럴 홍콩) 전체적으로 음식은 그냥 그랬다.
서버는 괜찮았고 음식대비 가격이 좀 높은 것 같다. 제 입에는 맞지 않았고 그다지 양이 적은 메뉴였다.
(아래 메뉴) 스테이크는 핏기가 다 어디 간 지 모르겠다. 비추천 프렌치프라이 눅눅쓰 제 점수는요 ...
그냥 비추천입니다 거의 홍콩은 저녁마다 먹방 찍은 것 같습니다. 탄탄면부터 시작해서 탕수 탕수 샤오롱빠오 마파두부와 음 볶음밥 기억 안 나는 것과 볶음면 전체적으로 음식은 맛있었고 서버분이 굉장히 굉장히 친절하셨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었는데 굉장히 굉장히 천절 하시고 서비스가 좋으셨다. 홍콩 음식들이 그렇게 낯선 음식이 아니었다.
홍콩을 거닐다가 괜찮다고 생각한 카페가 있었다. ChaLongHK ?
생긴지는 얼마 안 된 카페 같다. 음료가 굉장히 맛있었다.
멜론을 이용한 음료들이 있으며 다양한 음료가 있는데 컨셉이 참신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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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콩에서 11월의 일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