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Jacob Grey 1. 오늘은 11월 25일이다.
남은 5일은 큰 이벤트가 없기에 이번 달은 미리 월간 기록을 써 내려간다. 벌써 크리스마스까지 30일이 남았다니.
이러쿵저러쿵하더라도 블로그 이웃들은 같이 있을 때 행복한 사람과 연말을 함께 하기를 바란다. 2022년 11월 경상도 어딘가에서 2. 주말마다 와인을 마시는데 이번 가을 겨울에는 특히 화이트를 자주 마셨다.
그리고 생새우를 자주 먹었고. 보통 주말보단 금요일 저녁에 와인을 자주 마셨지.
화이트 중에서도 뉴질랜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을 자주 마셨다. 생새우는 내장까지 다 제거해 준다.
지금까지 마신 와인 종류만 기록해둔 게 약 350종류가 된다. 아직까지도 마셔보고 싶은 와인이 많은지 모르겠다.
남은 새우 머리는 바삭하게 올리브유에 튀기듯 조리하고 크러쉬드 페퍼와 마늘 그리고 가지를 함께 구워 먹었다. 팁이라면 머리 부분에 적당히 살을 남겨 몸통과 머리를 제거하는 것 3.
해가 지는 시간대가 참 좋다. 색감, 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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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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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제이콥
원문 링크 : 월간 제이콥 :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