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에버랜드, 초여름 감성 가득한 하루 & 야간 불꽃놀이까지 완벽했던 하루 (주차, 놀이기구, 산리오 총정리) 였어요. 내돈내산 하루였으며,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6월 1일, 일요일.
날씨는 화창, 기분은 최고! 에버랜드의 하루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오후 1시쯤 도착했어요.
일부러 조금 늦게 움직였답니다. 저녁 10시 폐장할때 까지 즐기려고 아침 든든히 먹고 출발했어요.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뚤려서 정말 에버랜드가 엄청 가까워진 느낌이더라구요. 가는 길에 처인휴게소도 들러서 구경하고 갔어요.
일반 기존의 휴게소와는 다른 느낌적인 느낌!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에버랜드 6월 데이트 후기 주차 TIP: 무료 주차장 + 셔틀버스도 괜찮아요! 유료주차장은 이미 만차.
유료주차장은 일 최대 15,000원 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무료 3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했는데요, 셔틀이 자주 오고 한 번에 많은 인원을 태우고 이동 시간도 약 5분 내외 이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걱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