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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강릉으로 이사옴

 양주에서 강릉으로 이사옴

새날이 밝았다. 일찌감치 아내는 어제 반차(월차의 반)를 사용하고 나서 처제를 데리고 먼저 강릉으로 출발을 하여 속초에서 자고 속초에서 강릉으로 이동하여 숙소에 도착했다.

나는 용달차 1대를 불러서 나의 인생 첫 살림 살이를 1톤 차량 1가득 실어서 강릉으로 보내고 나는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출발 했다. 마침 오늘 오후 5시에 강릉의 월세 아파트가 이사를 완료하고 청소까지 완성한다고 했는데 마침 청소가 오후 2시에 끝난다하여 우리들의 이삿짐이 도착하자 마자 청소가 완료되어서 기분이 매우 즐거웠다.

이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아들은 내일을 위하여 양주로 떠나고 아내와 처제는 강릉 숙소 근처의 호텔에서 자고 나는 홀로 남겨져서 새로운 숙소 태평양 아파트에서 잠을 청했다....

양주에서 강릉으로 이사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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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 양주 # 월세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