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은 날씨가 맑아 모처럼 활기를!! 모처럼 날씨는 맑았는데 기온이 뚝 떨어져서 무척 추운 날씨다.
그렇지만 맑은 날씨 덕분에 공사장은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근로자들도 시공사 기술자들도 한껏 열심히 각종 시설물 수리 점검에 열심이었다.
우리 단장은 현장과 현장사무실의 거리가 멀어서 (현장과 약 1km) 아예 현장에 시공사 직원들이 사용하기 위해서 전진기지로 비치해둔 컨테이너에서 온종일 시공사 직원들과 같이 주둔(?) 했다.
방통대 선배들이 축하파티를!! 방송대 컴퓨터공학과 대 선배들께서 나를 불러서 멋진 파티를 해 주셨다.
나이는 대부분 30대에서 60대로 나보다 10년~30년 쯤 선배님들이 강릉에서 유명한 강릉 용지로에 있는 "정지" 라는 고깃집에서 술과 고기를 곁들여서 후베인 나에게 축하해 주었다. 고기와 술을 배불리 먹고 또 건너편에 있는 호프집에서 호프까지 많이 먹고 마셨다.
모두들 어려운 컴퓨터학과에 지망을 한 나에대해서 의아해 하고 걱정스런 눈빛이었다. 그러나 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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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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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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