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내 힘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고 그리고 한참 지나서 후회하고는 한다. 오늘도 공부하기 좋은 휴일인데 날씨도 따뜻하고 얼마든지 공부할 좋은 환경에서 하루를 버렸다.
지난 주에 (2월25일) 어렵게 방통대에서 제종한 6권의 책을 스캔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캔이 옳게 되지 않았다고 나 혼자 판단을 하고 이 책을 해체햐여 옳바르게 펴두고 스캔하겠다고 이 많은 책을 다 해체 했다. 그런데 해체하고 보니 엄두가 나지 않아서 이 많은 책장을 사무실의 복합기에서 스캔을 하면 좋을 것같아서 사무실까지 자전거를 타고 휴일인 사무실에 가서 스캔을 시도했는데 책이 너무 얇고 그리고 책의 싸이즈가 a4용지가 아니고 A5용지라서 인지 자?
꾸 에러가 나는 거였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스캔하는 것을 포기하고 다시 숙소에 돌아와서 수동으로 스캔을 했는데 이번에는 저번에 스캔한 것과 섞여서 하루를 그대로 소모하고 말았다.
내가 지금 학교공부를 하는 것인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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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外有田壟畝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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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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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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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너머사래기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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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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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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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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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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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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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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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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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만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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飯牛兒胡爲眠在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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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明否鸕鴣已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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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역
원문 링크 : 방통대 책 다시 스캔, 방통대 공부는 언제부터 해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