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풍경채 첫 출근 아침에 비가 내려서 아들이 첫 출근을 시켜줘서 걸어가도 되는 곳인데 빨리도 도착했으니 거리가 약 1.3km 였다.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지하 주차장을 담당하라고 여자 청소 반장께서 업무 범위를 지정해 주었다.
남자 청소원은 전부 아파트 지상의 외곽을 담당하는데 나만 홀로 지하 주차장 2개층 전체를 감당하는데 엄청 더워서 쩔쩔맸다. 저번 회사는 그나마 직원들의 후생 복지에 애를 쓰는 것 같은데 이곳은 식수도 제공 되지 않고 소모품도 개인이 구매해야 한단다.
공사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페인트가 밟혀서 엉망 진창이고 페인트 공사중 보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여기저기 작업원들의 발자국이 베어 있어서 지하실 전체가 청소하기에도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지하실은 지저분하고 청소하려면 정말 애를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듯 하고 종업원들이 근무 의욕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이 보였다.
청소원들은 불만이 가득하고 특히 지하 주차장의 경우는 환기 작업이 제대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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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려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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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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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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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채
원문 링크 : 첫 출근하고 아내 치통으로 서울 수려한 치과에서 응급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