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태풍 '종다리', 치아에 크라운을 씌워야 한다고

 태풍 '종다리', 치아에 크라운을 씌워야 한다고

강릉하늘 입암동의 새벽하늘 오늘 태풍 "종다리" 가 온다고 난리 부르스 인데 강릉은 빗방울 몇개 떨어지다 말았네. 강릉은 가뭄이 오래지속되는 것 같다.

그래서 비를 기다리는 것인데 강릉에는 비가 내리지 않고 있다. 더운 여름에 하늘에 저렇게 구름이 끼어 있으니 더위를 잠시 멈추게 하고 있어서 일꾼들에게는 다행이다.

나 또한 더위보다는 구름이 끼어서 덜 더워서 다행이다. 이루 부부치과 아침에 식사를 마치고 양치를 하는데 왼쪽 윗니가 너무나 아파서 지난달 다녀온 치과 병원에 갔다.

사무실에서 근무시간에 병원에 간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것이 병원에 가는 것을 승인을 해 줄것이냐가 문제인데 지금은 나와 단장과의 사이가 조금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탁 터놓고 병원에 가겠다고 이야기 하기가 쉬운일은 아니다. 다른 직원들은 쉽게 다녀오는데 나는 어쩐지 보고(?)

를 하기가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단장에게 치과에 간다고 얘기하고 치과에 가는데 비용이 어림잡아 100만원 가까이 될 것이라...

# 가믐 # 크라운 # 치과병원 # 종다리 # 장마 # 예나 # 신경치료 # 손녀예나 # 손녀라헬 # 손녀딸 # 라헬 # 강릉입암동 #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