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동두천의 별별장어집에서 오랫만에 산삼주라고 이름붙여진 술을 먹었다. 맛이 괜찮아서 한참 마셨다.
그리고 집에서 마시고자 10병을 택배로 시켰다. 오늘은 오랫만에 무료나눔을 했다.
무료나눔이라야 32gb usb 를 나눔했다. 오늘은 장사가 되지 않았다.
단 1건도 팔리지 않았다.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만.....
8월 11일 점심식사때 술한잔 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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