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가을이 아름다운 곳, 정동길과 덕수궁 지난여름에 다녀온 정동길과 덕수궁 가을에 가면 아름다운 곳이다. 정동길의 낭만, 여유로움과 가을의 정취가 물씬 나는 곳, 정다운 이들과 함께하면 더없이 좋은 곳이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있는 곳, 돌담길과 떨어진 나뭇잎이 예쁘다. 지금 이 계절에만 볼 수 있는 색감, 숭례문에서 정동길 방향으로 가는 길, 배재 어린이공원을 지나면 보이는 건물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건물이 인상적이라 지난 7월에 남겨놓은 사진과 비교된다.
아름다운 공간을 음악으로 채워주시는 분~ 정동길 산책 후 덕수궁으로 향하던 길에 만난 해바라기 아저씨, 커다란 종이를 목걸이 삼아 걸고 계신다. 내용은, 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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