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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전원주택 공사현장, 멋진 풍산개가 반기다.

 용인 전원주택 공사현장, 멋진 풍산개가 반기다.

용인 전원주택 공사현장, 멋진 풍산개가 반기다. 지난 5월 말에 다녀오고 다시 찾은 공사현장, 산 이 한 마리만 있었는데 별 이 여자 친구가 새 식구가 되었다.

산 이는 3개월, 별 이는 2개월 된 아직은 아기들이다. 산 이는 항상 조용하다, 무엇을 하든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행동한다.

별 이는 애교쟁이다. 표정도 귀엽고 하는 짓이 너무 예쁘다.

'별'이의 표정은 정말 여러 가지다. 너무 귀엽다.

연기해도 될 것 같다. 사람도 잘 따르고 꼭 앞장서서 다니다.

귀여운 것~^^ 외벽에 벽돌을 붙이는 작업이 진행 중인데 벽돌 모양이 내가 알고 있던 벽돌과는 다르다 조금 더 얇고 길다 붙이는 방법도 가운데 맞추는 게 아니라 1/3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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