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순성 길 탐방, 숭례문에서 돈의문 터에 이르는 구간 2편, 숭례문 출발하여 정동길로 향하던 발길을 잠시 덕수궁 찍고 다시 정동길로 말로만 자주 듣던 덕수궁~ 연인이 가면 헤어진다는 전설이 있다는 곳, 누구나 한 번쯤은 다 가봤을 것 같은 덕수궁을 나는 처음이다.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다 잠깐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이 떠오르는 공간이다.
덕수궁 돌담길은 TV 뉴스에 나올 때 화면으로만 봤는데 그런 곳을 직접 걸어보니 좋다. 오래전부터 많이 들어서 너무나 익숙한 덕수궁, 아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상은 직접 와 보니 그렇게 먼곳도 아닌, 교통이 불편한 곳도 아닌데 한번을 가보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방문 해 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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