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8탄, 까칠한 재석이가 소리쳤다.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빛나는 '돈'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재석과 친구들의 외침!
이 책은 교육현장에서 작가에게 아이들이 던진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의 돈에 대한 궁금증은?
"선생님, 연봉이 얼마예요?" "무슨 차 타세요?
" "사시는 아파트는 몇 평이에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나부터 대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질문에 대한 작가의 대답은, 첫째, 그런 질문들은 모두 사적인 질문이다. 사적인 지문을 공적인 자리에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건 학생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잘 모르기 때문이다. 가르쳐주면 된다.
둘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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