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월 오픈한 잠실에 위치한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뜻하지 않은 초대로 최근 9월에 오픈한, 소피텔 앰베서더 서울 (KT 송파 호텔)에서 하루 숙박을 하게 되었다. 호텔 창으로 보이는 곳에 롯데타워, 석촌호수의 아름다움도 보인다.
밤에는 야경도 멋지다. 수영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고, 토요일은 꽃으로 장식된 예식장도 멋지다. 4층 식당에서 보이는 석촌호수, 하늘과 빌딩, 그리고 물 아름다운 색감의 가을이다.
여러 가지 맛의 드립 커피와 캡슐 커피 그리고 세탁기까지~ 해가 지는 저녁 무렵에 보이는 바깥 풍경의 색감과 실내 등의 조화로움 늦게 잠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한 침대, 너무 좋다. 욕조,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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