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산 외암 민속마을, 신창댁으로 집 밥 먹으러 가요

 아산 외암 민속마을, 신창댁으로 집 밥 먹으러 가요

어느 일요일 저녁 미운 우리 새끼 프로그램에서 가수 이상민과 탁재훈 두 분이 어느 시골마을 개인 집에서 5천 원을 내고 밥을 사 먹는 장면이 나온다. 주방에서 아주머니가 쟁반에 반찬을 챙겨주시면 직접 들고 와서 먹은 후 다시 주방까지 가져다줘야 하고 밭에서 필요한 상추 등 쌈 종류라는 직접 뜯어와 씻어 먹어야 한다.

한마디로 셀프라고 한다. 셀프가 아닐 경우는 밥값이 9천 원이라고 한다.

프로그램을 본 후 급 호기심 발동하여 주소 찾아보고 드디어 주말에 다녀왔다. 그 밥집은 외암 민속마을에 있는 신창댁이라고 한다.

작정하고 그 밥을 먹으러 남편과 둘이 나들이 겸 다녀왔다. 한 번쯤은 먹어보고 외암민속마을도 한 바퀴 돌아..........

아산 외암 민속마을, 신창댁으로 집 밥 먹으러 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