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은 사계절 어느 계절이나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다. 봄꽃이 피기전 봄비 내린 후의 수원성, 색감이 예술이다.
방화수류정에서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는 용연은 신비롭다 수원성을 가면 꼭 들러보는 곳인데 오늘의 색감은 그동안 보았던 용연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장안공원에서 보이는 장안문(북문) 장안문에서 성 내측으로 걸어본다.
봄, 여름에는 화려한 꽃들과 가을에는 단풍으로 꾸미고 있는 용연, 초 봄의 연둣빛도 아름답다 이 작은 문을 통하여 성 내, 외측의 통로가 되어준다. 장안문, 창룡문, 팔달문, 화서문 등 큰 통로가 있지만 이렇게 작은 통로가 더 정감이 간다.
돌로 쌓은 중간중간 하얀 점들이 표시가 되어 있어 무엇인가..........
경기 근교 나들이하기 좋은 곳, 수원 화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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