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 수련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회원분들 덕분에 보람과 함께 매일매일이 즐겁다. 작년에 송년회도 못했다고 신년회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못하고 이제 또 송년이 다가온다.
올해는 송년회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떡을 해온다는 분도 계시고, 이제는 회원분들이 가족 같은 느낌이라 하루도 안 보이면 궁금하다.
어느 60대 주부님은 태극권 시작하시고 6개월쯤 지난 시점에 하시는 말씀이 '나 이제 서서 바지 입을 수 있어' 라고 말씀하신다. 그 말씀에 나의 대답은 '아니 그럼 바지를 서서 입지 앉아서 입어요?
' 라고 일부러 놀림 삼아 말씀드렸더니 살짝 흘겨보시면서 하시는 말씀, '아휴 주위에 나이 드신 분..........
진가 태극권, 양가태극권 수련을 하면 왜 좋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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