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무작정 강원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함께한 짧지만 진한 여정, 후기로 남겨봅니다.
출발부터 고생길(?) 시작 오전 7시에 출발했어요.
평소엔 2시간 반이면 도착한다는 글을 봤는데… 역시 연휴엔 다르더군요. 거의 5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아이들이 차에서 좀 자줬으면 했는데… 한숨도 안 자고 지루해해서 중간에 가평휴게소에 들러 간단히 아침을 먹고 다시 출발! | 첫 번째 목적지: 양양 물치해수욕장 물치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물치해수욕장 강원 양양군 https://naver.me/578u7Pkz 오후 12시 반쯤 드디어 도착!
북적이는 해수욕장이 부담스러워서 조용한 곳을 찾았는데, 이 물치해변이 완전 힐링 그 자체였어요. 이날 날씨도 좋아서, 하늘과 바다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 미리 준비한 모래놀이 도구로 아이들 몇시간씩 재미나게 놀았어요!! 쿠팡에서 5년전쯤 구매한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