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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러닝 day5 - 6km 코스트코그래놀라 솔직후기 그래놀라하우스 파로이츠

 6월 러닝 day5 - 6km 코스트코그래놀라 솔직후기 그래놀라하우스 파로이츠

오늘은 9시에 수영을 가야하는 날이라 러닝을 건너뛸까 하다가 6시에 눈이 떠지는 바람에 크게 고민하지 않고 일단 밖으로 나갔어요. 다 뛰고 난 후 인증샷 밖에 나가서는 또 별로 고민하지 않고 런데이 자유달리기 6km 시작 버튼을 눌렀답니다.

연속 5일째 뛴 날인데 오늘도 어제에 이어 크게 힘들진 않았어요. 6km가 늘 40분 컷인것 같아요. 이렇게 쭉 뛰어도될지 속도를 조금 더 올려볼지, 거리를 늘리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오전에 2가지 운동 완료!! 오늘은 6월 수영 개강날이라, 수영도 했어요.

수영은 거의 10일만에 간 셈인데 러닝을 꾸준히 해서인지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잘 다녀왔어요 :) 아침식사도 인증해 볼게요 다녀와서는 그릭요거트+그래놀라로 아침을 먹었어요. 그래놀라는 #그래놀라하우스 의 #파로이츠 제품이에요.

지난번 #코스트코 갔을때 마침 세일하길래 사봤는데 맛은 살짝 조리퐁 맛인데 식감이 좀 딱딱해요. 그래서 저는 오리지널 맛이 더 나은것 같아요.

맛은 구수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