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요즘 새로 오픈한 주토피아 존에 대한 기대가 크실 거예요. 특히 주토피아 라이드인 Hot Pursuit는 오픈과 동시에 인기 절정!
그래서 DPA (Disney Premier Acess) 일명 패스트트랙을 미리 사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디즈니 N번째 방문자인 제가 알려드려요!
주토피아는 기본 60분이상인데다 주토피아존에 들어가는 입장도 가끔 사람이 많이 몰리면 60분이상 기다려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살까말까 그런 고민을 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DPA (Disney Premier Acess) 패스트트랙 포함된 입장티켓은 굳이 미리 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디즈니 앱에서 그날그날 상황을 보고 현장 구매하는 게 훨씬 유연하고 합리적이기 때문이에요. 날씨나 대기 시간, 아이 컨디션 등을 당일에 봐가며 결정할 수 있어서, 괜히 비싼 티켓 미리 사놓고 제대로 활용 못 할 걱정도 줄어들어요.
주토피아 어트랙션...
원문 링크 : 상하이 디즈니 주토피아, DPA 패스트트랙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