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저는 전자책을 주로 읽고 있어요. 전자도서관에는 종이책으로는 존재하고 있지만, 전자책으로는 나오지 않은 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종이책도 많이 읽고 있어요. 전자책도 참 편리하고 읽기 좋지요.
하지만 책은 종이책으로 읽어야 읽는 맛이 납니다. 책장을 넘길 때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종이의 느낌을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책의 냄새도 정말 좋아요. 새 책 냄새, 도서관의 오래된 책 냄새 모두 다 좋습니다.
그리고 또 좋아하는 것은 책을 읽을 때 책갈피 끼워두는 것을 좋아해요. Dario Fernandez Ruz - pexels.com 여러분들은 어떤 책갈피 쓰시나요?
대형서점이나 문구점, 또는 관광지에서 구입한 책갈피를 사용하고 있나요? 사실 저는 아무거나 끼울 때도 많아요.
사람이 가방 속에 본인 책갈피를 항상 가지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가끔 지갑 속의 명함이 나의 책갈피가 될 때가 있고요.
아니면 포스트잇을 사용할 때도 있어요. 정말 좋아하는 책갈피가 딱 하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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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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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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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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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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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원문 링크 : 20년의 시간을 간직한 나의 오래된 책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