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화장품은 한꺼번에 떨어진다는 거!
그래서 한 번에 지출되는 금액이 커진다는 것! 저는 바디스크럽과 바디크림이 동시에 떨어졌어요.
이럴 땐 기쁜 마음으로 올리브영으로 달려갑니다. 다행히 2024년 9월 올영세일 기간이더라고요.
올리브영에 갔더니 이미 매장 앞에 물건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세일 기간 중 올리브영에 가면 기획상품들이 많아요.
저는 기왕이면 적은 금액에 두 개 주는 기획상품을 주로 삽니다. 뭔가 알뜰 소비를 한 것 같아 기분이 항상 좋아지거든요.
일단정신 줄 단단히 붙잡고, 매장 안으로 서둘러 들어왔어요. 올리브영 바구니 한 손에 꼭 쥐고 본격적으로 구경해 봅니다.
클렌징 제품은 필요 없는데 용량 UP 1+1입니다. 눈길이 자꾸 꽂히지만, 매몰차게 외면합니다.
진짜 필요 없거든요! 저는 올리브영에 오면 향수부터 뿌려요.
저는 딱 한 개의 향수만 사용합니다. 현재는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를 사용 중이에요.
향수 취향이라는 게 딱히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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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9월올영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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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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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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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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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