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 잘 보내시고 일상으로의 복귀는 다들 잘 하셨나요? 어제는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참 날이 맑아요.
마치 어제의 흐린 날씨는 거짓말처럼요. 비가 오는 날은 발밑을 조심해야 합니다.
미끄러워서이기도 하지만, 작은 생명체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비도 오고 해서 짬뽕이나 한 그릇 먹으러 갈까 해서 나왔는데, 어딘가를 열심히 기어가는 애벌레를 만났어요.
저는 벌레를 싫어하는데 집 밖에 있는 벌레는 또 조금 괜찮습니다. 꾸물꾸물 기어가는 애벌레 구경에 정신이 팔려 한참을 저는 구경했어요.
일단 너무 늦게 기어가서 누군가에게 밟혀 죽지 않기를 바라면서, 제가 정말 자주 가고 좋아하는 곳인 '미스터뽕'으로 향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ily-83/223500140365 마산 가포 피자 주는 짬뽕 맛집 - 미스터뽕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짬뽕을 시키면 피자가 서비스로 나오는 "미스터뽕"입니다. 미스터뽕은 오... blog.naver.com 비가 와서...
원문 링크 : 비 오는 날은 짬뽕이지!, 마산 덕동 미스터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