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사이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어요.
그래도 산책하기에, 땀이 안 나는 요즘 날씨가 정말 좋아요. 이번에 산책 삼아 다녀온 곳은 통영 용화사입니다.
용화사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량 내비게이션 상 다 와가는데, 도저히 절이 있을만한 분위기가 아니라 살짝 당황했어요. 그러자 발견한 용화사 이정표 덕분에 마음이 놓였어요.
용화사 입구에 주차장이 있는데, 요금은 2천 원이며 선불입니다. 주차장 관리원이 안 계셔서, 안내대로 사무실에 2천 원을 두고 나왔어요.
주차장에서 나와 입구 표지판이 안내하는 대로 걸어갔어요. 용화사는 입구 표지판을 지나 쭉 올라가다가 오른쪽으로 가면 돼요.
이제 길 따라 쭈욱 걷기만 하면 돼요. 길이 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걷기 정말 편합니다.
여름에는 땀이 나서 힘들었는데, 선선한 날씨 덕분에 땀이 한 방울도 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걷다 보니 작은 다리가 ...
원문 링크 : 10월에 산책하기 좋은, 통영 용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