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웃님들 카페라테 좋아하시나요?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일 좋아해요.
하지만 살짝 출출할 때에는 따뜻한 카페라테를 마십니다. 우유가 들어가서 그런가 봐요.
올해 들어 저는 카페라테를 마시면 속이 불편해졌어요. 이러한 이유로 외부에서 카페라테를 마실 때에는 대체 우유로 바꿔서 주문을 합니다.
집에서 만들어 마실 때에도 대체 우유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 대형마트에 가면 이전과는 다르게 귀리 우유, 아몬드 우유 찾아보기가 정말 쉬워요.
다양한 제품들 중 저는 매일유업에서 나온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가 제일 맛있었어요. Image by 매일유업 마트에서 장을 볼 때 꼭 구입하는 품목은 우유와 무가당 두유입니다.
그래서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까지는 카트에 잘 안 담아지더라고요. 많이 저렴한 제품들로 몇 번 사봤는데, 맛이 참 없어서 잘 안 사게 되었는데, 얼마 전 노브랜드에 갔더니 '오트 바리스타'라는 제품이 있는 게 아니겠어요?
가격도 노브랜드 답게 1ℓ에 2,580원...
원문 링크 : 노브랜드 오트 바리스타로 만들어 본 카페라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