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3월 24일 출시된 맥도날드 신메뉴 '맥스파이시 바질크림치즈'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바질을 정말 좋아해요. 퇴근길에 맥도날드를 지나치는데, 벽에 붙어 있는 바질크림치즈 사진을 보는 순간 "이건 꼭 먹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완전히 새로운 버거라기보다는, 기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베토디)와 맥스파이시에 바질 크림치즈만 더한 느낌이에요.
저는 맥스파이시를 좋아해서 고민 없이 '맥스파이시 바질크림치즈'를 선택했습니다. 드라이브스루 창문 앞은 언제나 설렘이 가득합니다.
문이 열리면 바로 맛있는 햄버거가 나오니까요. 주문한 햄버거를 받고 나니, 빨리 집에 가서 먹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감자튀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집에 도착했어요. 가장 궁금한 버거부터 열어볼게요.
포장을 벗기고 버거 홀더를 벗겨보니 바질 크림이 묻어 있습니다. 맛이 궁금해서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살짝 맛본 바질 크림 덕분에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