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하게 된 성격테스트, 일부는 맞고 일부는 다르다. 이래서 성격검사 안 믿는데 그래도 또 해보는 건 뭔데 ㅋㅋㅋ 참고로 나 사이버대학 전공수업 몇개 더 들음 심리학도 학사다.
이거 어릴 때부터 내가 좋아하던 케이크인데 언젠가부터 잘 안 보이더라. 동네빵집 같은데서 많이 팔았었는데 동네빵집들 사라지면서 없어진 듯 하다.
악의 축 SPC. 몰랐는데 이거 독일 케이크라면서?
독일과 어지간해서 입맛 잘 안 맞는데 놀랍다. 문제는 아직 방문한 베이커리에서 이 케이크를 못 만났다.
독일 케이크 맞아? 독일 뜨기 전에 실컷 먹고 가고 싶은데 ㅋㅋㅋ 얼마전부터 자꾸 초코 케이크가 먹고 싶다.
먹고 싶은건 이게 아니었지만 이것도 먹고 싶고 그것도 먹고 싶다. 이사를 대비해서 냉장고 파먹기, 팬트리 파먹기 중인데 그 안에 치킨가루도 있었다.
물반죽하라고 써있는데 무시하고 바삭하게 할거라며 내 멋대로 반죽해서 튀기는 과정이 험난했다. 물반죽을 안 했더니 가루를 엄청 썼고, 기름에 넣자마자 가루가...
원문 링크 : 때늦은 크리스마스 파티, Pret A Manger,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