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얼굴 라인 쪽은 사진 찍을 때마다 유독 신경이 쓰이는 편이에요. 특별히 뭘 하진 않는데도 컨디션에 따라 인상이 달라 보일 때가 있어서, 요즘은 생활습관이랑 같이 가볍게 챙길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브이라인 관리용으로 많이 언급되는 리셋브이캔디였어요. GRN에서 나온 신제품이라서 궁금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캔디 형태’라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GRN 리셋브이캔디, 처음 봤을 때 느낌 처음 받아봤을 때 패키지가 깔끔해서 좋았어요.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몇 개 넣어 다니기도 편했고, 따로 물이 필요 없는 츄어블 타입이라 상황 가리지 않고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GRN 리셋브이캔디는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 느낌보다는 하루 중간중간 챙기기 쉬운 간식 같은 느낌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손이 가더라고요. ⸻ 맛 때문에 거부감이 없었어요 사실 이런 제품들은 맛 때문에 꾸준히 못 먹는 경우도 많은데, 리셋브이...
원문 링크 : 브이라인 관리 고민될 때, 리셋브이캔디 GRN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