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지는 여름으로 가야하는데....독일은 날씨가 여전히 오락가락하네요. 날씨가 차고 바람이 부니까 혹시 작년처럼 무더위 뛰어넘고 가을로 가나 걱정이 될 지경이에요.
혹시라도 철새들이 그냥 또 떠날까봐요. ㅎㅎ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 아닌데 한번 겪고 나니 새들 볼 때마다 염려가 되네요 ㅎㅎ 그래도 쌀쌀하다 이내 해가 쨍하는걸 보니 여름이 어디 가나 싶어요. ^^ 여름이 다가오면서 각종 맛난 과일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블루베리가 토실토실하니 상태가 좋아서 블루베리청을 담궈보았습니다.
블루베리청은 처음 담궈보는데요. 딸기청 만큼이나 우유랑 먹으면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거 같더라구요.
다른 과일에 비해 손질에 공이 덜 들어서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다른 애로점이 있긴 했어요 ㅎㅎ 고건 차차 설명을 드리겠고요.
색감도 좋고 맛도 향긋해서 블루베리청도 진짜 꿀템인거 같아요 ^^ 만드는 법 블루베리를 베이킹소다로 세척한 다음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고 물기를 키친타올로 완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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