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각종 청에 빠져있는 하임입니다 ㅎㅎ 다양한 과일로,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모양도 맛도 만족하게 만들까 고민하고 있어요.
예전에 청 중에서 '패션후르츠청'이라는게 있는건 알았는데 그때는 그게 이름을 그렇게 붙인거고 과일이름이 그거인줄은 몰랐답니다. 알록달록 예뻐서 붙여진 이름인줄로만 알았던 ㅎㅎ 그러다 최근에서야 과일이름이 '패션후르츠'라는걸 알게 되었고, 독일에서는 이걸 생과로 판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한 알에 0.79센트 정도 하니 저렴하다고는 볼 수 없어서 청을 만들지 않다가 최근에 한 번 만들어보았어요. 그런데 이게 참 매력적이라는 사실!!!
저는 여기에다가 망고를 섞어서 만들었어요. 둘이 찰떡궁합이라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개구리알을 연상시켜서 별로였는데 찾아보니 그래서 호불호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맛있다니 한번 만들어봤는데....
와 이건.. 정말 상큼하고 향긋하고.
처음 맛보는 그런 맛! 알고보니 이게 열대과일이어서 우리에게 친숙한 맛이 아니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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