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독일은 여름을 향해 가고 있는데 한국도 마찬가지일테죠? 해가 갈수록 환경오염과 자연재해에 대한 염려가 커지는 요즘, 올 여름은 어떤 폭우와 폭염, 이상기후가 있을지 염려 또한 많이 되네요.
"창조하신 모습 떠난 우리들"이란 찬양이 떠오르네요. 현재 제 자신에게 당면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물려줄 환경이란 점에서 안타까움이 듭니다.
커지는 안타까움만큼 고민도 커지지만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그래도 고민 고민하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거는, 현재의 충실할 수 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의 아름다운 환경을 아이들이 즐겁게 누리도록, 믿음 안에 잘 자라도록, 건강히 잘 성장하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고 돕는 일.
오늘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무거운 느낌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비가 와서 그런가 혼자 센치해지나 싶기도 한대요 ㅎㅎ 진심으로 제가 늘 바라는 건 아이들이 많이 웃고 즐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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