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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해피 에피소드] 더운 여름날 근무 복장

 [잇해피 에피소드] 더운 여름날 근무 복장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잇해피 이야기입니다. 독일은 요즘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어요.

한국처럼 습하지는 않아 그나마 낫지만 그래도 해가 뜨거워 푹푹 찌는 열기는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저희 잇해피 근무자들이 가장 싫어?

하는 계절이 여름이 아닐까싶은데요. 더운 여름날 작은 매장안에서 긴 시간 근무해야하기 때문일거예요.

더운 여름날 잇해피 매장 새벽 6시가 좀 넘은 시간인데도 대낮처럼 밝은 독일 여름이에요. 해가 무지 길어지지요.

출근하기에는 밝아서 좋지만 날씨가 더운 건 참... 매장이 마트 내에 있지만 마트 냉방의 덕을 매장 안에서까지 보기가 쉽지 않아요.

그나마 매장 문을 열고 있으면 냉방의 기운이 매장 안으로 스며드는데 그것도 마트에 따라 냉방 정도가 다르더라구요. 카우프란트에서는 문을 열어도 안 시원, 레베 센터에서는 문을 열면 꽤 시원 ㅎㅎ 여름에 매장 복장은?

출근하는 이른 아침은 꽤 선선해서 이렇게 반바지 반팔은 살짝 안 맞지만 퇴근길이 더울테니 시원...

# eathappy # 독일생활 # 독일스시회사 # 독일취업 # 스시매장 # 잇해피 # 하이델베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