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짤한 것이 갑자기 좀 생각이 나서 치킨을 시켜먹었네요. 짠 치킨?
고런 치킨이 있나? 암튼 치킨이 오고 나니까 맥주가 마시고 싶어져서 맥주를 사려고 나갔습니다아~ 크으~ 치맥이 진리지.
치맥을 먹으며 여유를 즐겼답니다. 치맥과 잘 맞는 음악도 한 곡.
들어보고 먹고 뜯고 난 다음 씹고 맛보고~ 크으~ 만사가 만족한 저녁이었답니다. 힘들때 아주 기다리는 뮤직 우주소녀 Catch Me 듣겠습니다., 나는 걱정덩어리죠.
어머니, 아버지들은 언제나 말을하죠. 나는 물가에 내놓은 것 같은 애 같다고 말이죠.
허허. 저 스스로는 전부 다 자라가지고 독립을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어머니, 아버지들 생각은 오늘날이나 어렸을때나 다른 것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죠. 나는 지금 식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 안에 들어간다면 엄마가 매일 나 자신을 따시하게 그리고 옛날과 똑같이 대해줘요.
제 자식들 앞에서 그것이 진짜 부끄러웠는데 오늘날에는 어디에서 누릴 수 없는 투정도 부...
원문 링크 : 오늘 들어보는 우주소녀 Catc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