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만 아니면 어디든 온냉방은 빵빵합니다. 요즘 전기낭비가 심해 조금 줄어들긴 했다지만 그렇지만 집보단 시원하답니다.
일에 찌들어 있을땐 기억을 해요. 열심히 해낸만큼 열심히 쉬고 느긋하게 보내겠다는데 쳇!!
넘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이런식으로 블로그를 할 느긋함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는데 아주 살짝 눈치도 보이지만 무시~ ㅎㅎㅎ 선선한 곳에서 쓰려고 하니까 기분이 여유롭네요. 환상적인 빵들을 냠냠쩝쩝 먹어봅시다.
최근에 밥 대신에 바게트빵을 많이 집어 넣고 있당께요. 진짜로 죽을 맛 이에요.
도대체가 아메리카인지 한국인지 햇갈릴 정도에요. 정말이지 그만 먹고싶은데 말이죠 맘마가 없답니다.
ㅠㅠ 정말이지 살고싶지 않은 맛이란게 이런건가 싶습니다. 저번엔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는 고문이 따로 없답니다.
피자빵을 엄청 많이 사가지고 와서는 없애느라 진짜 애 먹고 있습니다. 대신 먹어주세요ㅠㅠ 아직도 앞에 빵이 많이 존재하는데 정말 한숨만 푹푹...
원문 링크 : 환상적인 빵들을 냠냠쩝쩝 먹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