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해보면서 내 주변을 둘러보죠.
어떤것도 보이지도 않는 어둠 그곳에서 제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무섭지는 않아요.
내 옆쪽에 이런 하모니가 있어주니까요. 정말 깜깜한 어둠 안…….
한 줄기 빛 같은 기분좋고 따닷한 노래죠. 전 그러한 노래에 의지를하고 다시 어둡디 어두운 어둠을 정면으로 바라보죠.
아~아! 이제 두렵지 않는답니다.
간간이 들어도 즐거운 음악 Ailee(에일리) Heaven 듣는 건 어떨까요?, 오전에 정신을 차리면 씻은 다음 회사 나갈 준비들을 해가며 또다른 사람들은 등교 갈 준비를 하면서 어제와 같이 지내고 있는 하루하루가 있죠.
벗어버리고 싶은데!!! 인간들이 쭉 살아가면서 요러한 하루탈피를 한다는 것은 진짜 힘든 것 같네요.
당연 요 일상들이 진짜 소중하고 진짜 평화로운 것이라고 모두다 말을 하지만 그리고~ 제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가끔~ 훌쩍 떠나고 싶네~ 라고 계속 생각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에 편안하게 용기를 내서 훌쩍 ...
원문 링크 : 감성이 있는 Ailee(에일리)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