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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쁜 인생, 산다는 것을 느껴요.

 정말 바쁜 인생, 산다는 것을 느껴요.

아주 옛날 혼자 살아가고… 있을 때가… 진짜 무서웠어요. 방이 되게 구석졌어요~~ 남녀 관계 없이 정말정말 무서울거에요.

지금 생각해도 오싹하답니다. 여튼 그런 방에서 정말 다~양한 생각과 추억이 있었어요… 하나…하나… 다 말을 하기는 너무 많아요.

언젠가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그 집에 있었던 이야기를 말이죠. 정말 바쁜 인생, 산다는 것을 느껴요.

인생이 넘 힘드네요. 난 살아있다?

바쁘고, 또 바쁘고, 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쁘게 사는 것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고는 했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는 조금은 쉬어가며 가끔씩 돌아보면서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런 요즘이랍니다.

욕망을 버리면 된다는 친구의 말처럼 이제는 정말 욕망을 버리고 지내고 싶습니다. 오늘만 지나면 하는 일만 간다면 더이상 일에는 욕망을 부리지 않겠다고 다짐해 보지만 나라는 사람이 욕망을 버리고 살지 의문이 들기는 하는데… 일을 하면서 왠종일 느껴지고 있는 단 한가지의 생각 아-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