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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만의 심실조기수축 (VPC) 의료자문 통보 손해사정 사례

 1% 미만의 심실조기수축 (VPC) 의료자문 통보 손해사정 사례

안녕하세요 이정성의 보험정석입니다. 최근 손해사정 종결 사례입니다.

사건개요 대표적인 부정맥 증상인 심실조기수축(VPC,PVC)이 발생하여 24시간 홀터검사를 시행하였고 검사결과 조기수축이 명확히 확인되어 I49.3 심실조기수축으로 진단확정되었으나 심혈관질환진단비 보험금 청구결과 1%미만의 드문(rare) 조기수축으로 명확한 부정맥으로 볼 수 없어 의료자문을 안내받고 저희 손해사정법인 진심에 상담문의를 주셨습니다. 굉장히 분쟁이 많은 사례입니다.

차트부터 면밀히 검토해보았습니다. 덜컹하며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는 내용의 의무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주요 부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결과지 검토를 하였습니다. 24시간 홀터검사결과이며 하루동안 약 9만 4천번의 심장리듬이 있었고 그 중 782회 1%미만의 부정맥 리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보험회사측은 피보험자의 증상이 경미함을 이유로 약관상 심혈관질환 진단 확정에 해당하지않는다며 보험금 부지급을 통보하고 제3자...